“되고픈건 없었지만, 하고픈건 많았다” 한동훈, 귀성객 줄 편지엔



또 지난해 12월에는 수제 보석십자수 작품을 선물한 예비 고1학생에게 마찬가지로 모비딕에 손 글씨로 짧은 감사 인사를 적어 보낸 점이 화제였다. 한 위원장은 책 첫장에 “정성스러운 선물 고맙다. 행운을 빈다. 제가 오늘 법무부에서 일하는 마지막 날”이라고 적었다. 이 같은 사실은 해당 학생이 한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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