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탁팬, 영탁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5회 특별출연 기념 보석 십자수 공개


[라온신문 권필원 기자] 가수 영탁이 오는 21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5회에 특별 출연한다.

 

소속사 밀라그로는 16일 “가수 영탁이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특별 출연, 최근 촬영을 잘 끝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영탁의 한 찐팬은 이번 tvN 드라마 출연과 서울앙코르콘서트를 기념하기 위해서 열흘 간 정성스럽게 만든 보석십자수를 특별히 공개했다.

 

 

영탁이 펩시콜라 광고 모델을 했을 때의 사진을 그대로 보석 십자수에 담았다. 영탁의 찐팬인 ‘순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팬은 “트로트 황제 영탁의 tvN 드라마 특별 출연과 서울앙코르콘서트를 기념하기 위해서 보석십자수를 공개하게 됐다”고 전했다.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매니저로는 프로, 인생은 아마추어인 연예인 매니저들의 하드코어 직장 사수기를 재밌게 표현한 드라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과 일하는 ‘프로 매니저’이지만, 자기 인생에 있어서는 한낱 아마추어인 사람들의 일, 사랑, 욕망이 대형 연예 매니지먼트사 메쏘드엔터를 배경으로 리얼하게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영탁은 이번 드라마에 특별출연해 안하무인 연예인이자 인기를 얻게 된 신인스타 역할로 등장한다.

 

한편 영탁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TAK SHOW’ 서울 앙코르 공연을 진행하며 오는 2023년 1월 11일 애틀랜타 공연을 시작으로 1월 14일 뉴욕, 1월 19일 샌프란시스코, 1월 22일 LA 등 미국의 4개 도시를 방문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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